
2027년형 현대 쏘나타 디 엣지는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선택할 수 있는 중형 세단입니다. 2026년 10월 연식 변경 모델에는 블랙 N Line 트림이 추가됐으며, S 트림의 동승석 전동시트 기본화 등 편의사양도 보강됐습니다.
현대 쏘나타 제원
쏘나타의 차체 크기는 전장 4,910mm, 전폭 1,860mm, 전고 1,445mm, 축거 2,840mm입니다. 중형 세단다운 실내 공간과 낮고 날렵한 차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가솔린 2.0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0kgf·m이며, 1.6 터보는 180마력과 27.0kgf·m를 발휘합니다. 고성능 2.5 터보 N Line은 290마력으로 주행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합니다.
현대 쏘나타 가격
2027년형 공개 가격을 기준으로 가솔린 2.0은 2,876만~3,675만 원, 1.6 터보는 2,943만~3,741만 원입니다. 2.5 터보 N Line은 3,941만 원이며, 하이브리드는 세제혜택 적용 후 프리미엄 3,328만 원부터 인스퍼레이션 4,052만 원까지 구성됩니다. 하이브리드 블랙 N Line은 세제혜택 적용 전 4,212만 원입니다.
LPG 모델은 일반 판매용과 렌터카·택시 등 용도에 따라 가격 구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견적에서 확인하세요. 선택 옵션과 세제 적용 여부에 따라 실제 구매 가격도 달라집니다.
공식 가격 안내: 쏘나타 디 엣지 가격표 / 쏘나타 하이브리드 가격표
현대 쏘나타 연비
공인 복합연비는 휠 크기와 세부 사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표적인 기준은 가솔린 2.0 약 12.6km/L, 1.6 터보 약 13.5km/L, LPG 2.0 약 9.7km/L, 하이브리드 약 19.4km/L입니다. 2.5 터보 N Line은 약 11.1km/L 수준입니다. 실제 연비는 운전 습관과 도로 상황, 타이어 사양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현대 쏘나타 종류
쏘나타는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LPG 2.0, 하이브리드, 고성능 2.5 터보 N Line으로 나뉩니다. 출퇴근과 일반적인 가족용으로는 가솔린 2.0, 출력과 가속감을 선호한다면 1.6 터보, 연료비 절감이 중요하다면 하이브리드를 우선 비교할 만합니다. LPG는 연료비와 운행 조건을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현대 쏘나타 옵션
트림은 프리미엄, S,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과 디자인 특화 블랙 N Line 등으로 구성됩니다. S 트림은 동승석 전동시트가 기본화됐으며, 익스클루시브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편의사양을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합니다. 상위 트림에는 나파가죽 시트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선택 옵션으로는 파노라마 선루프,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BOSE 사운드 등이 있습니다.
비교 차량과 소비자 선택 참고사항
대표적인 비교 차종은 기아 K5입니다. 두 차량 모두 중형 세단으로 차체 크기와 가격, 엔진 구성, 안전·편의사양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K5는 시작 가격과 트림 구성이 다르므로 동일한 엔진과 비슷한 옵션을 맞춘 뒤 총 구매 가격을 확인하세요.
더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와 상위 세단의 감각을 원한다면 현대 그랜저도 고려할 수 있지만, 구매 예산과 유지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많으면 하이브리드의 연비 이점과 추가 구매 비용을 비교하고, 주로 도심에서 짧게 운행한다면 가솔린 2.0도 합리적인 후보입니다. 최종 선택 전에는 가족과 함께 뒷좌석 공간을 확인하고, 시승을 통해 승차감과 시야, 주차 편의성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격은 2027년형 공개 가격 기준이며, 선택 옵션·세제혜택·차량 용도 및 판매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 현대자동차 공식 가격표와 견적서를 확인하세요.